2025-05-12 17:1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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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곡가에서 모닥불, 취사, 취식 금지
여기 오시는 손님들 중 강변 둔치에서 모닥불을 시도하려고 하려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. 손님들 중 한 10 % 정도 그러는 것 같아요.
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강가에서 모닥불 피우려고 하지 않지요. 돌이 불에 그을리면 오랜 세월 지나야만 원래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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